좋소판별기.
간 보는 중별에서 돌아온 좋소

주식회사 테크앤콘

사진기 영사기 및 관련 장비 제조업 · 사업자 119866 ·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향동로

이전 상호 (주)시네마케이 (2025.09–2026.02)

45좋소력 / 100

간 보는 중

“큰 흠은 없어요. 탕비실 상태로 최종 판단하세요.”

좋소력 상위 28.6%

좋소 발표 1등으로 받기

연봉이 업종 중위의 80% 수준

6명
한 자릿수 · 영세
3,869만원
업종 중앙값의 80%
8%
1년에 13명 중 1명꼴로 드나들었어요

장부 좋소력

그럭저럭 장부
48/ 100 (높을수록 좋소)

“잘난 것도 모난 것도 없는 평범한 장부.”

공시 재무로 본 직장 점수 — 망할 위험(부실·생산성)과 박한 대우(처우·분배·착취)를 함께 봅니다.

  • 부실70
    부채비율 572% · 또래보다 나쁨
  • 분배0
    직원 몫(급여 배분율) 96% · 또래보다 나음
  • 생산성67
    1인당 영업이익 177만원 · 또래보다 나쁨

공시 재무를 또래(같은 업종) 안에서 상대 평가했습니다. 높을수록 나쁨. 측정에 필요한 공시 항목이 없는 축은 빠집니다. 분배는 공시 급여 기준이라 성과급·상여는 빠져 있어요.

재무로 본 이 회사

공공데이터 기반

테크앤콘 · 비상장 · 2024년 (최근 4년) 기준

금융위원회 금융공공데이터

2024년 기준 — 최신 자료(2026년)보다 2년 오래된 재무입니다. 이후 수치는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3억원
1인당 영업이익
177만원
572%
빚이 자본의 5배가 넘어요
2024 매출
16억원
매출 추이+234.2% (4년)
21
22
23
24
영업이익 추이
21
22
23
24

내 회사 순위

전국 좋소력상위 28.6%

상위권 좋소입니다.

전국 좋소 30.7만 개(대기업·폐업·비사업·무데이터 제외) 기준

경기 지역 안에서12,618위 / 75,810개 중상위 17%
사진기 영사기 및 관련 장비 제조업 업종 안에서12위 / 89개 중상위 13%

지표 상세

표본 적음 · 참고용 — 직원 6명으로 표본이 작아 회전율·연봉 추정이 들쭉날쭉할 수 있습니다.

연봉 상세 — 추정 근거·업계 분위
동종업계 추정연봉 분위?
하위 25% 이내
같은 업종 126개사 기준 · 하위 25% 3,871만원 · 상위 25% 5,575만원. 절대 추정연봉은 소득상한으로 왜곡되지만 업종 내 상대 분위는 영향이 적습니다(추정치).

위험 신호

경보 2개 · 가장 두드러진 신호부터

  • 급여처우100점

    업종 내 하위 25% 이하

  • 영세성80점

    직원 6명

  • 인원 변동성0.22

    인원이 얼마나 출렁였는지(변동계수)

전체 보기 — 좋소력 축·심층 지표·소멸위험도

  • 영세성80
    직원 6명
  • 고용안정0
    붕괴·소멸 신호 약함
  • 급여처우100
    업종 내 하위 25% 이하
  • 정체도0
    회전율·임금동결·성장정체 신호 약함

심층 지표

좋소력(영세·박봉 정적 점수)과 별개로, 시계열로 본 두 축 — 사람이 갈리는가 vs 회사가 작아지는가.

표본 적음 · 참고용 — 직원 6명으로 표본이 작아 퇴사율·근속·변동성 수치가 1~2명 변동에 크게 흔들릴 수 있습니다.

사람이 갈리는가 (고통축)

회사는 멀쩡해도 직원이 갈려 나가는지.

회사가 작아지는가 (소멸축)

인원이 천천히/빠르게 줄어 소멸로 향하는지.

데이터 신뢰도 높음

지표 계산식 자세히 →

직원 수 추이

2025-09 ~ 2026-08
35620252026
최고 6명 (2026-07)현재 6명

현재 데이터 · 2026년 8월 기준 (2026년 9월 28일(월) 공개)

다음 갱신 · 2026년 9월 데이터 2026년 10월 26일(월) 공개 예정

국민연금 가입 사업장 자료는 매월 한 번, 전월 기준으로 공개돼요.

※ 좋소력·회전율은 공공데이터(국민연금 취득·상실) 기반 자동 통계·추정이며, 특정 기업에 대한 단정적 평가가 아닙니다.

회전율 = 최근 12개월 (입사 + 퇴사) ÷ 12개월 평균 재직인원 — '퇴사율'(나간 사람만)이 아니라 사람이 드나든 정도입니다. 표본이 작은 회사일수록 들쭉날쭉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