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소판별기.
희귀 중소별에서 돌아온 좋소

주식회사가공보드

박판 합판 및 유사 적층판 제조업 · 사업자 239810 · 인천광역시 서해구 북항로177번길

16좋소력 / 100

희귀 중소

“사람이 안 나가는 회사네요. 다 이유가 있겠죠.”

좋소력 상위 82.7%

좋소 발표 1등으로 받기
14명
작년 이맘때보다 2명 늘었어요
4,507만원
작년보다 5만원 줄었어요
11%
1년에 9명 중 1명꼴로 드나들었어요

장부 좋소력

속 빈 장부
60/ 100 (높을수록 좋소)

“겉은 멀쩡한데 기초 체력이 약합니다.”

공시 재무로 본 직장 점수 — 망할 위험(부실·생산성)과 박한 대우(처우·분배·착취)를 함께 봅니다.

  • 부실70
    부채비율 415% · 또래보다 나쁨
  • 분배0
    직원 몫(급여 배분율) 88% · 또래보다 나음
  • 생산성99
    1인당 영업이익 609만원 · 또래보다 나쁨

공시 재무를 또래(같은 업종) 안에서 상대 평가했습니다. 높을수록 나쁨. 측정에 필요한 공시 항목이 없는 축은 빠집니다. 분배는 공시 급여 기준이라 성과급·상여는 빠져 있어요.

재무로 본 이 회사

공공데이터 기반

(주)가공보드 · 비상장 · 2025년 (최근 7년) 기준

금융위원회 금융공공데이터

16억원
1인당 영업이익
609만원
415%
빚이 자본의 4배가 넘어요
2025 매출
231억원
매출 추이+487.7% (7년)
18
19
20
21
22
23
25
영업이익 추이
18
19
20
21
22
23
25

내 회사 순위

전국 좋소력상위 82.7%

그래도 전국 하위권은 면했어요.

전국 좋소 30.7만 개(대기업·폐업·비사업·무데이터 제외) 기준

인천 지역 안에서10,586위 / 13,315개 중상위 80%
박판 합판 및 유사 적층판 제조업 업종 안에서53위 / 67개 중상위 79%

지표 상세

  • 최대 붕괴 시작2022-07
연봉 상세 — 추정 근거·업계 분위
동종업계 추정연봉 분위?
상위 25~50%
같은 업종 100개사 기준 · 하위 25% 3,559만원 · 상위 25% 5,091만원. 절대 추정연봉은 소득상한으로 왜곡되지만 업종 내 상대 분위는 영향이 적습니다(추정치).

위험 신호

경보 1개 · 가장 두드러진 신호부터

  • 월평균 퇴사율5%

    매달 평균 이만큼 직원이 떠났어요

  • 최대 집단 퇴사29%

    한 달에 가장 많이 빠져나간 비율

  • 영세성53점

    직원 14명

전체 보기 — 좋소력 축·심층 지표·소멸위험도

  • 영세성53
    직원 14명
  • 고용안정12
    1년 새 인원 -20%
  • 급여처우0
    업종 내 중앙값 이상
  • 정체도9
    회전율·임금동결·성장정체 신호 약함

심층 지표

좋소력(영세·박봉 정적 점수)과 별개로, 시계열로 본 두 축 — 사람이 갈리는가 vs 회사가 작아지는가.

사람이 갈리는가 (고통축)

회사는 멀쩡해도 직원이 갈려 나가는지.

회사가 작아지는가 (소멸축)

인원이 천천히/빠르게 줄어 소멸로 향하는지.

데이터 신뢰도 높음

지표 계산식 자세히 →

소멸위험도

2%앞으로 18개월 · 통계상 위험 높음(예측 아님)

이 회사와 비슷한 패턴(규모·1년 인원 변화·퇴사 압력)을 보였던 회사 3,758,790곳 중 80,390곳이 18개월 안에 사라졌어요(폐업·폐업추정).

소멸 = 국민연금 사업장 인원 소멸 기준(법적 폐업·합병·코드변경이 포함될 수 있음). 예측이 아니라 과거 비슷한 회사들의 결과 통계입니다. 좋소력(영세·박봉 정도)과는 다른 지표예요.

직원 수 추이

2018-05 ~ 2026-08
4101620182020202220242026
최고 15명 (2022-07)현재 14명

현재 데이터 · 2026년 8월 기준 (2026년 9월 28일(월) 공개)

다음 갱신 · 2026년 9월 데이터 2026년 10월 26일(월) 공개 예정

국민연금 가입 사업장 자료는 매월 한 번, 전월 기준으로 공개돼요.

※ 좋소력·회전율은 공공데이터(국민연금 취득·상실) 기반 자동 통계·추정이며, 특정 기업에 대한 단정적 평가가 아닙니다.

회전율 = 최근 12개월 (입사 + 퇴사) ÷ 12개월 평균 재직인원 — '퇴사율'(나간 사람만)이 아니라 사람이 드나든 정도입니다. 표본이 작은 회사일수록 들쭉날쭉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