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소판별기.
희귀 중소전성기 189명 → 지금 92명17개월째 신규 채용 0

영화금속(주)

강 주물 주조업 · 사업자 609811 ·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 남의로

DART 공시 재무 기준39장부 좋소력 / 100

그럭저럭 장부

“잘난 것도 모난 것도 없는 평범한 장부.”

공시 재무로 본 직장 점수 — 망할 위험(부실·생산성)과 박한 대우(처우·분배·착취)를 함께 봅니다. 높을수록 좋소.

좋소 발표 1등으로 받기

2016년 정점 189명, 그 뒤로 회복 못 함

92명
작년 이맘때보다 1명 줄었어요
8,257만원
업종 중앙값 이상
1%
사람이 거의 드나들지 않았어요

  • 처우50
    공시 평균연봉 8,257만원 · 또래 평균권
  • 부실54
    부채비율 190% · 또래 평균권
  • 분배100
    직원 몫(급여 배분율) 33% · 또래보다 나쁨
  • 생산성0
    1인당 영업이익 1억 6,549만원 · 또래보다 나음
  • 착취0
    잘 버는데 처우는 낮은(흑자착취) 정도 · 또래보다 나음

공시 재무를 또래(같은 업종) 안에서 상대 평가했습니다. 높을수록 나쁨. 측정에 필요한 공시 항목이 없는 축은 빠집니다. 분배는 공시 급여 기준이라 성과급·상여는 빠져 있어요.

재무로 본 이 회사

영화금속 · 상장 · 2025년 (최근 6년) 기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직원 1명이 영업이익 1억 6,549만원 벌어다 주는데,
평균연봉은 8,257만원

벌어다 주는 돈의 50%만 가져감

평균연봉은 DART 사업보고서 1인평균급여(상한 없는 실제 평균)입니다.

38억원
1인당 영업이익
2억원
190%
빚이 자본보다 조금 많아요
2025 매출
3,514억원
매출 추이+95.9% (6년)
20
21
22
23
24
25
영업이익 추이
20
21
22
23
24
25
분기 영업이익 추이연결 기준
25 1Q
25 2Q
25 3Q
25 4Q
26 1Q

분기 실적은 계절성이 커, 1인당·착취지수 계산에는 쓰지 않고 추세 참고용으로만 보여줍니다.

지표 상세

  • 최대 붕괴 시작2022-02
연봉 상세 — 공시 기준 안내

위 평균연봉은 DART 전자공시의 1인평균급여로, 국민연금 추정과 달리 소득상한의 영향을 받지 않는 실제 평균입니다. 아래 평균 연봉 추이 그래프의 월별 선은 국민연금 가입데이터 기반 추정이라 절대 수준은 공시값과 다를 수 있고, 점선이 공시 실측 수준입니다.

위험 신호

뚜렷한 경보는 없어요 · 참고 신호

  • 최대 집단 퇴사23%

    한 달에 가장 많이 빠져나간 비율

  • 월평균 퇴사율0%

    매달 평균 이만큼 직원이 떠났어요

  • 평균 근속277개월

    한 직원이 평균 이만큼 다녀요(추정)

전체 보기 — 좋소력 축·심층 지표·소멸위험도

심층 지표

좋소력(영세·박봉 정적 점수)과 별개로, 시계열로 본 두 축 — 사람이 갈리는가 vs 회사가 작아지는가.

사람이 갈리는가 (고통축)

회사는 멀쩡해도 직원이 갈려 나가는지.

데이터 신뢰도 높음

지표 계산식 자세히 →

소멸위험도

2%앞으로 18개월 · 통계상 위험 높음(예측 아님)

이 회사와 비슷한 패턴(규모·1년 인원 변화·퇴사 압력)을 보였던 회사 785,090곳 중 19,420곳이 18개월 안에 사라졌어요(폐업·폐업추정).

소멸 = 국민연금 사업장 인원 소멸 기준(법적 폐업·합병·코드변경이 포함될 수 있음). 예측이 아니라 과거 비슷한 회사들의 결과 통계입니다. 좋소력(영세·박봉 정도)과는 다른 지표예요.

직원 수 추이

2015-11 ~ 2026-08
77139201201520172019202120232025
최고 189명 (2016-08)현재 92명

현재 데이터 · 2026년 8월 기준 (2026년 9월 28일(월) 공개)

다음 갱신 · 2026년 9월 데이터 2026년 10월 26일(월) 공개 예정

국민연금 가입 사업장 자료는 매월 한 번, 전월 기준으로 공개돼요.

※ 좋소력·회전율은 공공데이터(국민연금 취득·상실) 기반 자동 통계·추정이며, 특정 기업에 대한 단정적 평가가 아닙니다.

회전율 = 최근 12개월 (입사 + 퇴사) ÷ 12개월 평균 재직인원 — '퇴사율'(나간 사람만)이 아니라 사람이 드나든 정도입니다. 표본이 작은 회사일수록 들쭉날쭉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