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소판별기.
희귀 중소28개월째 신규 채용 0인원 빠르게 늘어나는 중

(주)세아특수강

그 외 기타 1차 철강 제조업 · 사업자 506810 ·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괴동로

DART 공시 재무 기준13장부 좋소력 / 100

장부 모범생

“장부가 반듯합니다.”

공시 재무로 본 직장 점수 — 망할 위험(부실·생산성)과 박한 대우(처우·분배·착취)를 함께 봅니다. 높을수록 좋소.

좋소 발표 1등으로 받기
273명
작년 이맘때보다 14명 줄었어요
9,306만원
업종 중앙값 이상
1%
사람이 거의 드나들지 않았어요

  • 처우0
    공시 평균연봉 9,306만원 · 또래보다 나음
  • 부실2
    부채비율 66% · 또래보다 나음
  • 분배75
    직원 몫(급여 배분율) 50% · 또래보다 나쁨
  • 생산성0
    1인당 영업이익 9,228만원 · 또래보다 나음
  • 착취0
    잘 버는데 처우는 낮은(흑자착취) 정도 · 또래보다 나음

공시 재무를 또래(같은 업종) 안에서 상대 평가했습니다. 높을수록 나쁨. 측정에 필요한 공시 항목이 없는 축은 빠집니다. 분배는 공시 급여 기준이라 성과급·상여는 빠져 있어요.

재무로 본 이 회사

세아특수강 · 상장 · 2025년 (최근 6년) 기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그룹 전체 실적연결 기준
2025 매출
9,567억원
2025 영업이익
356억원

종속기업까지 합친 그룹 전체 숫자입니다. 아래 1인당·착취지수는 이 법인(별도) 기준입니다.

이 법인 기준 (별도)
26억원
1인당 영업이익
1억원
66%
빚보다 자본이 많아요
2025 매출
7,190억원
매출 추이+52.4% (6년)
20
21
22
23
24
25
영업이익 추이
20
21
22
23
24
25
분기 영업이익 추이연결 기준
25 1Q
25 2Q
25 3Q
25 4Q
26 1Q

분기 실적은 계절성이 커, 1인당·착취지수 계산에는 쓰지 않고 추세 참고용으로만 보여줍니다.

흑자인데 사람 줄이는 중 — 쥐어짜기

지표 상세

  • 최대 붕괴 시작2025-05
연봉 상세 — 공시 기준 안내

위 평균연봉은 DART 전자공시의 1인평균급여로, 국민연금 추정과 달리 소득상한의 영향을 받지 않는 실제 평균입니다. 아래 평균 연봉 추이 그래프의 월별 선은 국민연금 가입데이터 기반 추정이라 절대 수준은 공시값과 다를 수 있고, 점선이 공시 실측 수준입니다.

위험 신호

뚜렷한 경보는 없어요 · 참고 신호

  • 월평균 퇴사율1%

    매달 평균 이만큼 직원이 떠났어요

  • 최대 집단 퇴사3%

    한 달에 가장 많이 빠져나간 비율

  • 평균 근속105개월

    한 직원이 평균 이만큼 다녀요(추정)

전체 보기 — 좋소력 축·심층 지표·소멸위험도

심층 지표

좋소력(영세·박봉 정적 점수)과 별개로, 시계열로 본 두 축 — 사람이 갈리는가 vs 회사가 작아지는가.

사람이 갈리는가 (고통축)

회사는 멀쩡해도 직원이 갈려 나가는지.

데이터 신뢰도 높음

지표 계산식 자세히 →

소멸위험도

1%앞으로 18개월 · 통계상 위험 높음(예측 아님)

이 회사와 비슷한 패턴(규모·1년 인원 변화·퇴사 압력)을 보였던 회사 227,391곳 중 1,532곳이 18개월 안에 사라졌어요(폐업·폐업추정).

소멸 = 국민연금 사업장 인원 소멸 기준(법적 폐업·합병·코드변경이 포함될 수 있음). 예측이 아니라 과거 비슷한 회사들의 결과 통계입니다. 좋소력(영세·박봉 정도)과는 다른 지표예요.

직원 수 추이

2015-11 ~ 2026-08
227268308201520172019202120232025
최고 300명 (2024-05)현재 273명

현재 데이터 · 2026년 8월 기준 (2026년 9월 28일(월) 공개)

다음 갱신 · 2026년 9월 데이터 2026년 10월 26일(월) 공개 예정

국민연금 가입 사업장 자료는 매월 한 번, 전월 기준으로 공개돼요.

※ 좋소력·회전율은 공공데이터(국민연금 취득·상실) 기반 자동 통계·추정이며, 특정 기업에 대한 단정적 평가가 아닙니다.

회전율 = 최근 12개월 (입사 + 퇴사) ÷ 12개월 평균 재직인원 — '퇴사율'(나간 사람만)이 아니라 사람이 드나든 정도입니다. 표본이 작은 회사일수록 들쭉날쭉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