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소판별기.
희귀 중소

씨메스로보틱스 주식회사

안경 및 안경렌즈 제조업 · 사업자 220888 · 서울특별시 강남구 도산대로

1좋소력 / 100

희귀 중소

“사람이 안 나가는 회사네요. 다 이유가 있겠죠.”

좋소력 상위 99.5%

좋소 발표 1등으로 받기
192명
100명 이상 · 중소 상단
5,422만원
업종 중앙값 이상
8%
1년에 12명 중 1명꼴로 드나들었어요

장부 좋소력

그럭저럭 장부
44/ 100 (높을수록 좋소)

“잘난 것도 모난 것도 없는 평범한 장부.”

공시 재무로 본 직장 점수 — 망할 위험(부실·생산성)과 박한 대우(처우·분배·착취)를 함께 봅니다.

  • 처우46
    공시 평균연봉 5,422만원 · 또래 평균권
  • 부실30
    부채비율 12% · 영업적자 전환 · 또래보다 나음
  • 생산성100
    1인당 영업이익 적자 · 또래보다 나쁨
  • 착취0
    잘 버는데 처우는 낮은(흑자착취) 정도 · 또래보다 나음

공시 재무를 또래(같은 업종) 안에서 상대 평가했습니다. 높을수록 나쁨. 측정에 필요한 공시 항목이 없는 축은 빠집니다. 분배는 공시 급여 기준이라 성과급·상여는 빠져 있어요.

재무로 본 이 회사

씨메스로보틱스 · 상장 · 2025년 (최근 3년) 기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그룹 전체 실적연결 기준
2025 매출
131억원
2025 영업이익
-184억원

종속기업까지 합친 그룹 전체 숫자입니다. 아래 1인당·착취지수는 이 법인(별도) 기준입니다.

이 법인 기준 (별도)
1억원
1인당 영업이익
-1억원
12%
빚보다 자본이 많아요
2025 매출
112억원
매출 추이+46.7% (3년)
23
24
25
영업이익 추이최근 적자
23
24
25
분기 영업이익 추이연결 기준
25 1Q
25 2Q
25 3Q
25 4Q
26 1Q

분기 실적은 계절성이 커, 1인당·착취지수 계산에는 쓰지 않고 추세 참고용으로만 보여줍니다.

최근 영업적자 — 돈 못 버는 중

내 회사 순위

전국 좋소력상위 99.5%

전국에서도 편안한 축, 좋소력은 낮은 편이에요.

전국 좋소 30.7만 개(대기업·폐업·비사업·무데이터 제외) 기준

서울 지역 안에서66,581위 / 67,549개 중상위 99%
안경 및 안경렌즈 제조업 업종 안에서198위 / 204개 중상위 97%

지표 상세

연봉 상세 — 공시 기준 안내

위 평균연봉은 DART 전자공시의 1인평균급여로, 국민연금 추정과 달리 소득상한의 영향을 받지 않는 실제 평균입니다. 아래 평균 연봉 추이 그래프의 월별 선은 국민연금 가입데이터 기반 추정이라 절대 수준은 공시값과 다를 수 있고, 점선이 공시 실측 수준입니다.

위험 신호

뚜렷한 경보는 없어요 · 참고 신호

  • 월평균 퇴사율4%

    매달 평균 이만큼 직원이 떠났어요

  • 평균 근속26개월

    한 직원이 평균 이만큼 다녀요(추정)

  • 정체도5점

    회전율·임금동결·성장정체 신호 약함

전체 보기 — 좋소력 축·심층 지표·소멸위험도

  • 영세성0
    직원 192명
  • 고용안정0
    붕괴·소멸 신호 약함
  • 급여처우0
    업종 내 중앙값 이상
  • 정체도5
    회전율·임금동결·성장정체 신호 약함

심층 지표

좋소력(영세·박봉 정적 점수)과 별개로, 시계열로 본 두 축 — 사람이 갈리는가 vs 회사가 작아지는가.

사람이 갈리는가 (고통축)

회사는 멀쩡해도 직원이 갈려 나가는지.

회사가 작아지는가 (소멸축)

인원이 천천히/빠르게 줄어 소멸로 향하는지.

데이터 신뢰도 높음

지표 계산식 자세히 →

직원 수 추이

2026-03 ~ 2026-08
1881901922026
최고 192명 (2026-06)현재 192명

현재 데이터 · 2026년 8월 기준 (2026년 9월 28일(월) 공개)

다음 갱신 · 2026년 9월 데이터 2026년 10월 26일(월) 공개 예정

국민연금 가입 사업장 자료는 매월 한 번, 전월 기준으로 공개돼요.

※ 좋소력·회전율은 공공데이터(국민연금 취득·상실) 기반 자동 통계·추정이며, 특정 기업에 대한 단정적 평가가 아닙니다.

회전율 = 최근 12개월 (입사 + 퇴사) ÷ 12개월 평균 재직인원 — '퇴사율'(나간 사람만)이 아니라 사람이 드나든 정도입니다. 표본이 작은 회사일수록 들쭉날쭉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