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소판별기.
좋소 아님2020년 5월 한 달 만에 −31%전성기 2,605명 → 지금 1,018명

(주)케이조선

강선 건조업 · 사업자 120816 ·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 명제로

이전 상호 STX조선해양(주) (2015.112021.06)

DART 공시 재무 기준20장부 좋소력 / 100

장부 모범생

장부가 반듯합니다.

공시 재무로 본 직장 점수 — 망할 위험(부실·생산성)과 박한 대우(처우·분배·착취)를 함께 봅니다. 높을수록 좋소.

공시·인원 급감·폐업 신호가 잡히면 알려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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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부 좋소력 5축

  • 처우0
    공시 평균연봉 8,919만원 · 또래보다 나음
  • 부실49
    부채비율 189% · 또래 평균권
  • 분배0
    직원 몫(급여 배분율) 38% · 또래보다 나음
  • 생산성49
    1인당 영업이익 1억 4,286만원 · 또래 평균권
  • 착취0
    잘 버는데 처우는 낮은(흑자착취) 정도 · 또래보다 나음

공시 재무를 또래(같은 업종) 안에서 상대 평가한 5축입니다. 높을수록 나쁨. 분배는 공시 급여 기준이라 성과급·상여는 빠져 있어요.

재무로 본 이 회사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 케이조선 · 상장 · 2025 (최근 3년) 기준

착취지수

직원 1명이 영업이익 1억 4,286만원 벌어다 주는데,
평균연봉은 8,919만원

벌어다 주는 돈의 62%만 가져감

평균연봉은 DART 사업보고서 1인평균급여(상한 없는 실제 평균)입니다.

1인당 매출
12억원
1인당 영업이익
1억원
부채비율
189%
2025 매출
1조 2,563억원
매출 추이+77.4% (3년)
23
24
25
영업이익 추이
23
24
25
분기 영업이익 추이연결 기준
25 1Q
25 2Q
25 3Q
25 4Q
26 1Q

분기 실적은 계절성이 커, 1인당·착취지수 계산에는 쓰지 않고 추세 참고용으로만 보여줍니다.

현재 지표

  • 최대 집단 퇴사 시점2020-05
  • 최대 붕괴 시작2015-11
연봉 상세 — 공시 기준 안내

위 평균연봉은 DART 전자공시의 1인평균급여로, 국민연금 추정과 달리 소득상한의 영향을 받지 않는 실제 평균입니다. 아래 평균 연봉 추이 그래프의 월별 선은 국민연금 가입데이터 기반 추정이라 절대 수준은 공시값과 다를 수 있고, 점선이 공시 실측 수준입니다.

  • 기업 규모
    직원 1,018명 — 1,000명 이상으로 좋소 판별 대상 아님
    0

심층 지표

좋소력(영세·박봉 정적 점수)과 별개로, 시계열로 본 두 축 — 사람이 갈리는가 vs 회사가 작아지는가.

사람이 갈리는가 (고통축)

회사는 멀쩡해도 직원이 갈려 나가는지.

데이터 신뢰도 높음

직원 수 추이

2015-11 ~ 2026-05
4431,6402,837201520172019202120232025
최고 2,605(2015-11)현재 1,018

평균 연봉 추이

2015-11 ~ 2026-05
국민연금 추정 추이DART 공시 평균연봉
3,114만6,459만9,804만공시 8,919만201520172019202120232025
최고 6,916만(2026-03)현재 6,850만

추이선은 국민연금 가입데이터 기반 추정이라 소득상한(월 약 637만 원)에 눌려 고연봉 회사는 실제보다 낮게 보일 수 있습니다. 점선은 DART 전자공시 1인평균급여(상한 없는 실측 · 2025년 8,919만원)입니다.

입·퇴사 흐름

2015-11 ~ 2026-05
입사퇴사
입사 ▲퇴사 ▼201520172019202120232025
근속 9년 10개월월 퇴사 0.8%

입·퇴사율 추이

2015-11 ~ 2026-05
입사율퇴사율
0%18%37%201520172019202120232025
인원 대비 월 입·퇴사 비율퇴사율 안정

그때 vs 지금

내가 입사한 해
2,6051,01861%

당신이 들어온 2015년 이후 1,587이 떠났어요.

※ 좋소력·회전율은 공공데이터(국민연금 취득·상실) 기반 추정치이며 참고용입니다. 특정 기업에 대한 단정적 평가가 아니에요 — 재미로만 봐주세요.

회전율 = 최근 12개월 (입사 + 퇴사) ÷ 12개월 평균 재직인원 — '퇴사율'(나간 사람만)이 아니라 사람이 드나든 정도입니다. 표본이 작은 회사일수록 들쭉날쭉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