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소판별기.
좋소 향기2025년 6월 한 달 만에 −39%전성기 54명 → 지금 18명

(주)삼화바이오팜

완제 의약품 제조업 · 사업자 135810 · 경기도 시흥시 협력로

50좋소력 / 100

좋소 향기

단정은 못 해도, 어디서 믹스커피 냄새가 솔솔.

좋소력 상위 19.5% · 좋소 3등급

공시·인원 급감·폐업 신호가 잡히면 알려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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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부 좋소력

그럭저럭 장부
45/ 100 (높을수록 좋소)

잘난 것도 모난 것도 없는 평범한 장부.

공시 재무로 본 직장 점수 — 망할 위험(부실·생산성)과 박한 대우(처우·분배·착취)를 함께 봅니다.

장부 좋소력 5축

  • 부실36
    부채비율 59% · 또래 평균권
  • 분배0
    직원 몫(급여 배분율) 93% · 또래보다 나음
  • 생산성91
    1인당 영업이익 349만원 · 또래보다 나쁨

공시 재무를 또래(같은 업종) 안에서 상대 평가한 5축입니다. 높을수록 나쁨. 분배는 공시 급여 기준이라 성과급·상여는 빠져 있어요.

재무로 본 이 회사

감사보고서 기반 · 추정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감사보고서 · 삼화바이오팜 · 비상장 · 2025 기준

1인당 매출
4억원
1인당 영업이익
349만원
부채비율
59%
2025 매출
81억원
흑자인데 사람 줄이는 중 — 쥐어짜기

좋소력 축별 점수

  • 영세성53
    직원 18명
  • 고용안정42
    1년 새 인원 -50% · 소멸위험 32%
  • 급여처우59
    업종 내 중하위권
  • 정체도46
    성장정체(인원 감소세)

내 회사 순위

전국 좋소력상위 19.5%

상위권 좋소입니다.

전국 좋소 30.7만 개(대기업·폐업·비사업·무데이터 제외) 기준

경기 지역 안에서7,768 / 76,228개 중상위 10%
완제 의약품 제조업 업종 안에서12 / 123개 중상위 10%

현재 지표

  • 최대 집단 퇴사 시점2025-06
  • 최대 붕괴 시작2025-05
연봉 상세 — 추정 근거·업계 분위
동종업계 추정연봉 분위
하위 25~50%
같은 업종 217개사 기준 · 하위 25% 4,529만원 · 상위 25% 6,066만원. 절대 추정연봉은 소득상한으로 왜곡되지만 업종 내 상대 분위는 영향이 적습니다(추정치).

심층 지표

좋소력(영세·박봉 정적 점수)과 별개로, 시계열로 본 두 축 — 사람이 갈리는가 vs 회사가 작아지는가.

사람이 갈리는가 (고통축)

회사는 멀쩡해도 직원이 갈려 나가는지.

회사가 작아지는가 (소멸축)

인원이 천천히/빠르게 줄어 소멸로 향하는지.

데이터 신뢰도 높음

소멸위험도

32%앞으로 18개월 · 통계상 위험 높음(예측 아님)

이 회사와 비슷한 패턴(규모·1년 인원 변화·퇴사 압력)을 보였던 회사 11,971 3,88218개월 안에 사라졌어요(폐업·폐업추정).

소멸 = 국민연금 사업장 인원 소멸 기준(법적 폐업·합병·코드변경이 포함될 수 있음). 예측이 아니라 과거 비슷한 회사들의 결과 통계입니다. 좋소력(영세·박봉 정도)과는 다른 지표예요.

직원 수 추이

2015-11 ~ 2026-05
143658201520172019202120232025
최고 54(2020-08)현재 18

평균 연봉 추이

2015-11 ~ 2026-05
3,413만4,309만5,205만201520172019202120232025
최고 4,967만(2026-04)현재 4,834만

입·퇴사 흐름

2015-11 ~ 2026-05
입사퇴사
입사 ▲퇴사 ▼201520172019202120232025
근속 9.3개월2개월째 채용 없음월 퇴사 10.8%

입·퇴사율 추이

2015-11 ~ 2026-05
입사율퇴사율
0%23%46%201520172019202120232025
인원 대비 월 입·퇴사 비율퇴사율 악화 추세

그때 vs 지금

내가 입사한 해
441859%

당신이 들어온 2015년 이후 26이 떠났어요.

※ 좋소력·회전율은 공공데이터(국민연금 취득·상실) 기반 추정치이며 참고용입니다. 특정 기업에 대한 단정적 평가가 아니에요 — 재미로만 봐주세요.

회전율 = 최근 12개월 (입사 + 퇴사) ÷ 12개월 평균 재직인원 — '퇴사율'(나간 사람만)이 아니라 사람이 드나든 정도입니다. 표본이 작은 회사일수록 들쭉날쭉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