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소판별기.
좋소 아님인원 빠르게 늘어나는 중평균 근속 6년

신한투자증권(주)

증권 중개업 · 사업자 116813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이전 상호 신한금융투자(주) (2015.112022.08)

DART 공시 재무 기준40장부 좋소력 / 100

그럭저럭 장부

잘난 것도 모난 것도 없는 평범한 장부.

공시 재무로 본 직장 점수 — 망할 위험(부실·생산성)과 박한 대우(처우·분배·착취)를 함께 봅니다. 높을수록 좋소.

공시·인원 급감·폐업 신호가 잡히면 알려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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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부 좋소력 5축

  • 처우50
    공시 평균연봉 1억 3,523만원 · 또래 평균권
  • 분배0
    직원 몫(급여 배분율) 52% · 또래보다 나음
  • 생산성73
    1인당 영업이익 1억 2,719만원 · 또래보다 나쁨
  • 착취0
    잘 버는데 처우는 낮은(흑자착취) 정도 · 또래보다 나음

공시 재무를 또래(같은 업종) 안에서 상대 평가한 5축입니다. 높을수록 나쁨. 분배는 공시 급여 기준이라 성과급·상여는 빠져 있어요.

재무로 본 이 회사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 신한투자증권 · 상장 · 2024 (최근 3년) 기준

2024년 기준 — 최신 자료(2026년)보다 2년 오래된 재무입니다. 이후 수치는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그룹 전체 실적연결 기준
2024 매출
11조 4,466억원
2024 영업이익
2,819억원

종속기업까지 합친 그룹 전체 숫자입니다. 아래 1인당·착취지수는 이 법인(별도) 기준입니다.

이 법인 기준 (별도)
1인당 매출
44억원
1인당 영업이익
1억원
부채비율
업종 특성상 해당 없음
2024 매출
11조 2,519억원
매출 추이+8% (3년)
22
23
24
영업이익 추이
22
23
24
분기 영업이익 추이연결 기준
25 1Q
25 2Q
25 3Q
25 4Q
26 1Q

분기 실적은 계절성이 커, 1인당·착취지수 계산에는 쓰지 않고 추세 참고용으로만 보여줍니다.

현재 지표

  • 최대 붕괴 시작2025-01
연봉 상세 — 공시 기준 안내

위 평균연봉은 DART 전자공시의 1인평균급여로, 국민연금 추정과 달리 소득상한의 영향을 받지 않는 실제 평균입니다. 아래 평균 연봉 추이 그래프의 월별 선은 국민연금 가입데이터 기반 추정이라 절대 수준은 공시값과 다를 수 있고, 점선이 공시 실측 수준입니다.

  • 기업 규모
    직원 2,530명 — 1,000명 이상으로 좋소 판별 대상 아님
    0

심층 지표

좋소력(영세·박봉 정적 점수)과 별개로, 시계열로 본 두 축 — 사람이 갈리는가 vs 회사가 작아지는가.

사람이 갈리는가 (고통축)

회사는 멀쩡해도 직원이 갈려 나가는지.

데이터 신뢰도 높음

직원 수 추이

2015-11 ~ 2026-05
2,1292,3812,633201520172019202120232025
최고 2,584(2023-01)현재 2,530

평균 연봉 추이

2015-11 ~ 2026-05
국민연금 추정 추이DART 공시 평균연봉
3,152만9,128만15,105만공시 13,523만201520172019202120232025
최고 7,645만(2026-01)현재 7,568만

추이선은 국민연금 가입데이터 기반 추정이라 소득상한(월 약 637만 원)에 눌려 고연봉 회사는 실제보다 낮게 보일 수 있습니다. 점선은 DART 전자공시 1인평균급여(상한 없는 실측 · 2024년 13,523만원)입니다.

입·퇴사 흐름

2015-11 ~ 2026-05
입사퇴사
입사 ▲퇴사 ▼201520172019202120232025
근속 6년 6개월월 퇴사 1.3%

입·퇴사율 추이

2015-11 ~ 2026-05
입사율퇴사율
0%2%5%201520172019202120232025
인원 대비 월 입·퇴사 비율퇴사율 안정

그때 vs 지금

내가 입사한 해
2,1972,53015%

당신이 들어온 2015년보다 333 늘었어요.

※ 좋소력·회전율은 공공데이터(국민연금 취득·상실) 기반 추정치이며 참고용입니다. 특정 기업에 대한 단정적 평가가 아니에요 — 재미로만 봐주세요.

회전율 = 최근 12개월 (입사 + 퇴사) ÷ 12개월 평균 재직인원 — '퇴사율'(나간 사람만)이 아니라 사람이 드나든 정도입니다. 표본이 작은 회사일수록 들쭉날쭉할 수 있습니다.